전통찻집 茶康山房

애위니아

착희 2006. 7. 10. 13:45

위험수위를 넘겼습니다.

매미때 처럼 도망가야할듯...

다 들고 도망 갈 수는 없으니

다 두고 도망갑니다.

하늘의 뜻이니.....

인연이 아니면 어쩔수 없겠지요.

다시 집으로 돌아왔을때

모든게 제자리 있었으면 좋겠네요.

매미때처럼 야생초들 차들...그 상처들이

다시 제 맘을 아프게 하지 않기를 바라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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