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산 무을면의 수다사는
신라 문성왕 때 진감국사가 처음 절을 지었으며 淵華寺라 하였다.
고려시대에는 聖巖寺라 하였다가 조선 선조 때 서산대사와 사명대사가 절을 다시 지어
水多寺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.
이름에 걸맞게 절 주위에는 저수지가 두 개 있다.
명부전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9호이다.
일주문
아름다운 건축물에 한참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.
이렇게 아름다운 집에서 살고싶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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