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인에서도 번쩍~
경포에서도 번쩍~
좋은사람들과의 만남...얼마나 좋을까 부러워하다
知山님께서 오신다기에 우리도 갑자기 번쩍~ 번쩍~~.
종일 知山님께 분재 강의와 실습으로 공부 많이 했지요.
제대로 소품분재를 하려면
이런날이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. 감사해요 知山님.
하늘뜰님께서 와인을 가져오셔서
대낮에 다리 풀릴만큼 마셨다는 누구누구....
얌전한 자태의 든솔님 밥 퍼는 모습도 이쁘네요
이쁜이님과 하얀안개님께서 말끔하게 뒷설겆이
뒷모습이니 괜잖죠?.
참내...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새삼스럽기는...
누구라고 말못해요.ㅋㅋ.
덮어쓴 사람 누구게요????
이쁘게 찍어 달라고 했는데
역광이라 사진들이 다 컴컴...미안 비비추님.
배를 한아름 안고 오신 밀양의 솔내음님.
반가웠어요. 이젠 자주 뵐께요.
좋은사람들 만나 행복하고
知山님께서 분재 손 다 봐주셔서 횡재한 착희
언제 만나도 반갑고
어떤 대화를 해도 즐겁고
어떤것을 먹어도 맛난
우리의 만남을 또 기약하며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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